<비몽>

아이고 시껍했다. 그리고 동시에 완전 폭소-.
최근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볼 때 마다 딱 한 포인트씩 폭소를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는데,과연 그건 감독이 의도한 건지 진짜진짜 궁금하다. 김기덕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아니지만 '아름답다' 에서도 이천희가 차수연에게 만두 먹이는 장면에서 완전 폭소. ㅠㅠ
만약 그런 의도가 아닌데 내가 웃었다면 매우 죄송하겠지만. 참 그렇다.
한국의 동인녀들을 배려한 듯한 캐스팅까지. 외국어를 쓴다해도 굳이 일본어일 이유가 있나, 그리고 오다기리 조일 필요도 있었나-
하는 의문이 든다.(어쨌든 쌩유 베리 감사.ㅋㅋㅋ)
감독님과 한국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오다기리군, 좋겠어요.
좀 더 세련된 영상미로 예전 보다 보는 데 편해진 것은 인정하겠으나 (이나영과 오다기리 조가 큰 몫을 한 것도 사실이다.)
여전히 불쾌감과 찝찝함 남기시는데는 선수라는 말을 하고 싶다. 그렇게 늘 사람을 혼란의 도가니로 빠트리는 당신은 개구쟁이 우후훗 -_-;
늘 논쟁의 한 가운데 서 있으시고, 네이버에서도 무차별 테러 진행 중인 것을 보니 나까지 더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.
다만, 늘 왜 항상 그 여자들은 히스테리컬하고 정신이 나간 것 같으며 세상 파멸을 주도 할 것 같은지, 왜 그 남자들은 항상 그 여자들을 탓하고 증오하거나 소유하려고만 하는지.그것은 참 용납이 안된다.
좋아하는 것 = 잘 한 것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는 감독과 영화이다.
시간이 필요한 것일까-요.

아이고 시껍했다. 그리고 동시에 완전 폭소-.
최근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볼 때 마다 딱 한 포인트씩 폭소를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는데,과연 그건 감독이 의도한 건지 진짜진짜 궁금하다. 김기덕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아니지만 '아름답다' 에서도 이천희가 차수연에게 만두 먹이는 장면에서 완전 폭소. ㅠㅠ
만약 그런 의도가 아닌데 내가 웃었다면 매우 죄송하겠지만. 참 그렇다.
한국의 동인녀들을 배려한 듯한 캐스팅까지. 외국어를 쓴다해도 굳이 일본어일 이유가 있나, 그리고 오다기리 조일 필요도 있었나-
하는 의문이 든다.(어쨌든 쌩유 베리 감사.ㅋㅋㅋ)
감독님과 한국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오다기리군, 좋겠어요.
좀 더 세련된 영상미로 예전 보다 보는 데 편해진 것은 인정하겠으나 (이나영과 오다기리 조가 큰 몫을 한 것도 사실이다.)
여전히 불쾌감과 찝찝함 남기시는데는 선수라는 말을 하고 싶다. 그렇게 늘 사람을 혼란의 도가니로 빠트리는 당신은 개구쟁이 우후훗 -_-;
늘 논쟁의 한 가운데 서 있으시고, 네이버에서도 무차별 테러 진행 중인 것을 보니 나까지 더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.
다만, 늘 왜 항상 그 여자들은 히스테리컬하고 정신이 나간 것 같으며 세상 파멸을 주도 할 것 같은지, 왜 그 남자들은 항상 그 여자들을 탓하고 증오하거나 소유하려고만 하는지.그것은 참 용납이 안된다.
좋아하는 것 = 잘 한 것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는 감독과 영화이다.
시간이 필요한 것일까-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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